일상/방탈출

[수원 인계동] 셜록홈즈 (무제, 아트마와 위대한 유산)

우툴 2026. 2. 21. 01:42
728x90

2026년 02월 20일 4개의 테마로 친구 3명과 진행했던 방 탈출 후기

<카페 정보>

이름 : 셜록홈즈 수원인계점
위치 : 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65번길 41 6층 셜록홈즈

이용한 테마 : 무제, 아트마와 위대한 유산
예약 : https://sherlock-holmes.co.kr/reservation/index.php?sido=9&bno=108
 

셜록홈즈 방탈출 카페

국내 최초 후불제 타임어택 시스템 도입 ! 전국 40호점 최대 규모 셜록홈즈 방탈출카페

sherlock-holmes.co.kr

 

< 리뷰 : 무제 >

제목 카페 내 정보
난이도 :  ★★

인원 : 2 ~ 6명

시간 : 60분

장르 : 추리

의뢰를 하나 맡기려 합니다. 좀 큰 건이에요. 미술계의 거장 `문림` 작가를 알고 계시죠? 그가 별세하기 직전 마지막 작품을 남겼다는 정보가 입수됐어요. 맞아요. 그의 마지막 작품, "무제" 를 찾아주세요. 문림 아트 센터에 그 단서를 남겨놨다고 하더군요. 자세한 정보는 그쪽으로 넘겨드리죠
개인 기록 및 평가
참여 인원 : 3명

탈출 여부 : 성공 (hint : 2개)

탈출 시간 : 7분 9초 남음

체감 난이도 : ★★★☆  (3.5)

스토리 :   ★★★  (4.0)

인테리어 및 디자인 : ★★★★☆  (4.5)

만족도 : ★★★★    (4.0)

<테마 리뷰>
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끝까지는 가는 과정에서 연결성이 있는 느낌이라 좋았다.
문제를 풀고 그 기억을 잃는다면 마지막 문제를 푸는데 힘들 수 있는 테마였다. 다행히 우리는 생각보다 기억력이 나쁘지 않았는지 잘 기억하고 마지막까지 성공할 수 있었다.
문제의 난이도는 생각보다 평이했으나 오랫만에 하는 방탈출의 기억을 살려주는데 좋은 난이도였다.
또 마지막 문제의 정답과 함께 스토리를 풀려서 우리가 진행한 방 탈출의 엔딩을 찍은 느낌도 좋았다. 
 

< 리뷰 : 아트마와 위대한 유산  >

제목 카페 내 정보
난이도 :  ★★★

인원 : 2 ~ 6명

시간 : 70분

장르 : 판타지/아케이드


아트마의 성물을 손에 넣은 자. 그의 위대한 유산을 찾게 될 것이니.
개인 기록 및 평가
참여 인원 : 3명

탈출 여부 : 성공 (hint : 3개  | 메인 1개 / 서브 2개)

탈출 시간 : 메인 24분 10초 남음 / 서브 2분 26초 남음

체감 난이도 : ★★★☆ (3.5)

스토리 :   ★☆ (2.5)

인테리어 및 디자인 : ★★★★☆  (4.5)

만족도 : ★★★★ (4.0)

<테마 리뷰>
이 테마를 처음 들어왔을때 좋은점은 생각보다 넓은 공간에서 진행하는 점이였다.
그런데 넓은데는 이유가 있었다. 중간부터 선형적인 문제 풀이가 아닌 병렬적인 문제풀이가 있었다.
각자 방으로 흩어져서 문제를 풀었는데 나 같은 경우는 문제를 많이 막혀서 많은 문제를 못 본것이 안타까웠다.
그래도 문제를 푸는데 큰 억까도 없었고 문제의 갯수도 적당한거 같다.
심지어 15분 이상 남기고 클리어하면 서브 방 탈출을 진행할 수 있는점 도 좋았다
다만 스토리쪽에서는 안타까운건 어쩔수 없는거 같다. 병렬적 문제 풀이가 존재하다 보니 다른 친구들은 스토리를 다 봤을지 모르지만 나는 문제를 많이 막혀서 스토리를 알 수 가 없었다.  그것만 빼면 크게 불호쪽은 없는 느낌의 방탈출이였던거 같다.

 


<종합 리뷰>

수원 인계동 셜록홈즈

 다른 지점의 셜록홈즈 방탈출 카페의 경험이 좋지 않았어서 큰 기대를 하고 가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하고 온 방 탈출이였던거 같다. 어떻게 보면 이게 최신 방탈출과 과거 방탈출의 차이가 아닌가의 생각도 들었다. 왜냐하면 이 방탈출을 와서 느낀 생각은 '아 만들어진 지 얼마 안됬나 보다' 였다. 
 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오기 전부터 나 여기 공사중! 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분위기였다. 그리고 마주한 보라색과 핑크색의 조합으로 만든 카페의 모습은 나에게 몽환적인 느낌과 게임적인 느낌으로 다가와서 좋았다.
 가장 신기한 점은 남은 시간에 따른 할인 이벤트가 있다는 점이다. 이 포인트가 방탈출을 진행하는데 추가 퀘스트같은 느낌으로 다가와서 더 의지가 올라가는 느낌이였다.
  방 탈출의 경험도 좋게 다가와서 결론적으로 나에게 기존의 '셜록홈즈' 방 탈출 카페의 이미지를 불호에서 호로 만들어주는 카페가 아닌가 싶다.
기회가 있다면 나머지 테마도 언젠가 진행해보고 싶다

728x90